• 아시아투데이 로고
미 다우지수 410p 하락 마감…최악의 1분기
2020. 05. 30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6.8℃

도쿄 26℃

베이징 28.3℃

자카르타 32.2℃

미 다우지수 410p 하락 마감…최악의 1분기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07: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AP연합
미국 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410.32p(1.84%) 내린 2만 1917.16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42.06p(1.60%) 내린 2584.59에, 나스닥지수는 74.05p(0.95%) 빠진 7700.10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극심한 변동선은 다소 줄었지만,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가파르게 늘면서 투자심리를 짓눌렀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로써 1분기(1~3월) 다우지수는 23.2%, S&P500지수는 20.0%의 낙폭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4.2% 빠졌다.

경제매체 CNBC 방송은 다우지수는 이른바 '블랙먼데이' 충격이 있었던 1987년 이후로, S&P500지수는 글로벌위기 당시인 2008년 이후 최대폭으로 주저앉은 것이라고 전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