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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배당금 추세가 양호한 지방은행주…목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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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배당금 추세가 양호한 지방은행주…목표가 ↓”

오경희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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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1일 JB금융지주에 대해 중소형 은행주 중 가장 상승여력이 크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4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구경회 연구원은 “올해 연결순이익은 2940억원으로 전년대비 14% 감소할 전망”이라며 “이익 감소 이유는 불황으로 인한 자산건전성 악화, 금융시장 부진으로 인한 비이자이익의 감소, 금리하락으로 인한 순이자마진(NIM)의 축소 등”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2019년말 보통주자본비율이 9.7%로 상승했으며, 향후 내부등급법을 적용하면 추가 상승할 수 있다”며 “주요 주주들이 배당 확대를 반기고 있어 향후 배당성향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다만 불황의 여파로 2021년 예상 배당금은 380원에서 350원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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