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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폐렴구균백신 신약가치 기대…목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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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폐렴구균백신 신약가치 기대…목표가 ↑”

오경희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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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1일 SK케미칼에 대해 폐렴구균백신의 신약가치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6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했다.

이달미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5.1% 늘어난 3357억원, 영업이익은 289% 증가한 14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상회가 예상된다”면서 “코폴리에스터 사업부에서 원재료 하락에 따른 이익증가가 예상되고 바이오에너지 부문에서 수익성이 높은 해외수출물량 증가로 큰 폭의 이익성장세가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사노피와 공동개발 중인 폐렴구균백신(스카이팩)이 글로벌 임상 1상을 2019년 말에 마치고 임상 2상에 진입하기 위한 IND 신청서를 미국 FDA에 제출했다”며 “이번 임상 1상 종료로 유입되는 마일스톤은 133억원으로 3년에 나누어 인식, 2020년에는 연간 40억원이 유입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폐렴구균백신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7~8 조원 수준인데 화이자의 프리베나 백신이 대부분을 차지한다”며 “동사의 스카이팩은 가수가 프리베나보다 높아 출시 이후 빠른 시장점유율 상승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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