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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영양군·봉화군 무소속 시·군의원 4명, 통합당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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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영양군·봉화군 무소속 시·군의원 4명, 통합당 입당

김정섭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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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후보 지지 공개적으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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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양군, 봉화군 무소속 시·군의원들이 지난달 31일 미래통합당에 입당한 후 박형수 후보(뒷줄 가운데)와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박형수 선거캠프
영양 김정섭 기자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무소속 시·군의원들이 지난달 31일 대거 미래통합당에 입당하며 박형수 후보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1일 박형수 후보(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캠프에 따르면 영주시의회 김병기 부의장, 영양군의회 김석현 의원, 봉화군의회 권영준·조병두 의원 등 4명이 미래통합당에 입당했다.

의원들은 공동 성명서를 통해 “4명의 무소속 시·군 의원들은 문재인 정권의 망국적인 국정 파탄과 무능을 막아내는 자유우파, 보수 대통합의 대열에 동참하라는 지역민의 지엄한 명령을 받들어 미래통합당에 입당해 우리 지역에서 박형수 후보를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고 선언했다.

이어 “그동안 무소속으로 지방의회 의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시·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미래통합당이 선택한 젊고 능력있는 인물 박형수 후보와 함께 지역발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형수 후보는 “네 분 의원님들의 입당과 지지선언에 감사드리며 의원님들의 지지선언은 의원님들뿐만 아니라 그간 의원님들을 지지해 오신 수많은 지역민들의 지지가 포함된 것이기에 이러한 크나큰 지지에 힘입어 반드시 승리해 지역발전과 지역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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