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삼성전자 직원, 코로나19 확진…브라질 출장 후 자가격리
2020. 06. 04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6.2℃

도쿄 21.5℃

베이징 23.7℃

자카르타 27.2℃

삼성전자 직원, 코로나19 확진…브라질 출장 후 자가격리

황의중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10: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본사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직원이 브라질 출장 직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구미사업장 무선사업부 직원 A씨가 지난달 30일 브라질에서 귀국 후 검사를 받고 이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2월 초 브라질로 출국해 귀국 후 자가격리를 유지했으며 이 기간 국내 사업장 출입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같은 사업부에서 근무하는 삼성전자 직원 1명도 브라질 출장 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수원사업장 근무 직원은 유럽 출장 후 확진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