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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2일부터 방문 제한...코로나19 확산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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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2일부터 방문 제한...코로나19 확산 여파

이석종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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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벚꽃 개화기 맞아...안장.참배 등 사전 예약자는 출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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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활짝핀 수양벚꽃. /제공=서울현충원
봄철 수양벚꽃으로 유명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의 일반인 방문이 2일부터 제한된다.

국립서울현충원은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시책 구현을 위해 현충원의 일반시민 방문을 2일부터 12일까지 잠정적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현충원은 “이번 조치는 현충원 내 수양벚꽃이 피는 기간 중 다수의 시민들이 방문하게 되면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을 고려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라며 “향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연장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충원은 “안장행사 및 참배 추모를 위해 사전 예약 승인된 인원에 대해서는 출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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