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대전시, 소상공인 경영비용 부담 줄인다...263억원 지원
2020. 06. 04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6.2℃

도쿄 21.5℃

베이징 23.7℃

자카르타 27.2℃

대전시, 소상공인 경영비용 부담 줄인다...263억원 지원

이상선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13: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시 대전시6
대전 이상선 기자= 대전시가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을 줄이고 피해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총 263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모두에게 전기, 수도, 가스 등 공공요금 20만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고용원이 있는 사업주에게는 고용원(종사자) 1인당 10만원, 최대 9명까지 사업자부담분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해 인건비 등 경영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시내 소재 5인(제조업, 건설업 등은 10인) 미만 소상공인이며, 도박, 향락, 투기조장 등 일부업종은 지원이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이날부터 6월말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과 우편 접수를 우선 실시한다.

방문접수는 선거 종료 이후인 17일부터 각 구청 전담창구에서 진행되며, 신청일로부터 7일 이내에 지원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