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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틴스플로어, 비대면 가상현실 원격 교육 솔루션 XR CLAS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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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틴스플로어, 비대면 가상현실 원격 교육 솔루션 XR CLASS 출시

김나리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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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교육이 주목받는 가운데 서틴스플로어는 XR(VR)강의 솔루션 XR CLASS를 런칭한다고 31일 밝혔다.

XR CLASS는 전세계 어디서든 가상의 강의실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새로운 교육 플랫폼으로서 XR(Extented Reality)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됐다.

최대 40명까지 한번에 접속해 강의를 들을 수 있고, 3D XR 이머시브 사운드 기술을 통해 고품질의 VoIP 채팅을 현장에 있는 것 처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아바타 꾸미기를 비롯,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 되고 서버 접속 기록에 따라 자동으로 출결현황을 파악하여 제공하는 등 재미와 학습편의 기능을 두루 갖추었다.

5G 망이 본격적으로 XR 환경과 연결되기 시작하는 올해, 국내외 통신사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의 교육 부분에 대한 혁신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XR 환경에서 학습할 경우, 27% 더 높은 감정적 유대감과 90% 이상의 생산성 향상, 75% 이상의 재방문률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33% 이상의 교육비용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개발과정에서 학교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준 동서울 대학교는 이번 런칭과 동시에 대학혁신사업 융복합트랙제 정규 교과목인 ‘드론 창의 융합트랙’ 강의에 즉시 XR CLASS를 적용하여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향후 수주간 더욱 많은 강의에 XR CLASS를 도입할 예정이다.

동서울대학교 VR 교육센터장 김준호 교수는 “XR CLASS는 기존 비대면 원격 교육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대안이 될것이다”라며 “동서울대학교에서는 선도적으로 교육현장에 XR 기술을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틴스플로어 박정우 대표는 “XR CLASS 서비스를 통해 더욱 몰입감있는 교육을 가능하게 하여 미래 교육 현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겠다”며, “서비스 발표 후, 국내외의 다양한 대학들로 부터 도입 문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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