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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후보, 인구 5만·예산 5천억 시대 ‘6개 정책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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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후보, 인구 5만·예산 5천억 시대 ‘6개 정책공약’ 발표

신동준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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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후보/제공 = 이상익 후보 사무실
함평 신동준 기자 =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상익 후보가 1일 본격적인 선거운동개시일을 앞두고 ‘인구 5만, 예산 5천억시대 함평 건설을 위한 3대 정치행정 목표와 6개 분야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할 사업에 대해 “현재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빛그린산단 배후단지 조성이 조기 달성되기 위해서는 당·정·청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힘 있는 여당후보 이상익이 앞장서 200여개 기업유치, 인구유입 2만명 달성으로 월야면을 읍으로 승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 군은 산재한 관광자원과 부족한 관광인프라 등으로 인해 스쳐지나가는 관광지에 머물러 있다”면서 “관광객들에게 숲세권인 동부권 4시간 해양권인 서부권역에서 4시간 관광후 8시간 함평에서 숙박할 수 있는 ‘산으로 바다로’ 힐빙 함평관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진화하는 함평농업을 위해 군과 농협이 협력해 일반벼 전량 매수와 양파가격보장제를 제시하는 한편 귀농귀촌인구의 메카로 조성하기 위해 귀농관련 정책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함평의 미래발전을 위해 지역인재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역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학자금 전액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살아나는 함평경제 △진화하는 함평농업 △힐빙과 문화관광 중심 △함평의 백년지대계 명품교육 △마음까지 치유하는 감성복지 △참여하는 군정 열려 있는 행정 등 6개 분야 실천공약을 제시하는 한편 군민들이 제시한 각 지역별 세부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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