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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수면마취제 투입하고 쓰러져 경찰 출동…“마약류 투약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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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수면마취제 투입하고 쓰러져 경찰 출동…“마약류 투약은 아냐”

이주형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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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약류 구매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수 휘성(38)이 수면마취제를 투입한 채 쓰러져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0분께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화장실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경찰과 소방당국에 들어왔다.

해당 남성이 휘성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그를 경찰서로 데려와 조사했다.

경찰은 소변 검사를 진행한 결과 휘성이 마약류를 투약하진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

현장에는 비닐봉지와 주사기, 액체가 담긴 병 등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휘성이 사용한 약물은 마약류로 지정되지 않은 수면마취제 종류인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일단 그를 귀가시킨 뒤 추후 다시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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