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매각 4수생’ KDB생명 힘실어주는 이동걸 회장? 가족과 함께 가입
2020. 06. 06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8℃

도쿄 27.5℃

베이징 27.2℃

자카르타 30℃

‘매각 4수생’ KDB생명 힘실어주는 이동걸 회장? 가족과 함께 가입

정단비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19: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가족들과 KDB생명 상품에 6000만원 가까이 가입했다. 매각에 번번히 실패하며 4번째 도전을 하고 있는 KDB생명에 직접 상품을 가입하면서 힘을 실어준 것으로 해석된다.

1일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 따르면 이 회장은 KDB생명 상품에 총 4093만원을 가입했다. 지난 2017년 취임 후 꾸준히 거래를 늘려오다 지난해 3328만원을 추가하면서 가입금액이 증가했다.

이 회장 뿐만 아니라 두 자녀도 KDB생명과 거래를 하고 있다. 첫째 딸은 1281만원, 둘째 딸은 1054만원을 KDB생명에 맡겼다.

이같은 이 회장의 행보는 KDB생명에 대한 남다른 애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장은 KDB생명의 매각을 위해 흑자전환을 추진하는 등 정상화 작업에 공을 들여온바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