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벨기에 줄리안, 조카 우리스 근황 공개 ‘사랑스러운 미소’
2020. 06. 04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6℃

도쿄 25.3℃

베이징 28℃

자카르타 31.6℃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벨기에 줄리안, 조카 우리스 근황 공개 ‘사랑스러운 미소’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2. 21: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줄리안 SNS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조카 우리스의 근황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스한테 영상 편지 도착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우리스는 "이따 봐 한국 친구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스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벨기에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 출신 방송인이 자신의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해 따로 또 같이 여행을 하며 외국인들의 시선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한국을 새롭게 그려내는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