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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성추행·성매매’ 현직 검사 2명 징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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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성추행·성매매’ 현직 검사 2명 징계 청구

허경준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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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과 성매매 혐의를 받는 현직 검사들에게 징계가 청구됐다.

대검찰청은 성추행과 성매매에 연루된 부부장급 검사 두명에게 징계를 청구했다고 2일 밝혔다.

A검사는 지난 1월 서울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성매매한 혐의로 현장에서 적발돼 약식기소됐다.

또 대검은 여성 수사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B검사에 대해서도 지난 1월 징계를 청구했다.

검찰은 B검사에 대한 감찰과 수사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도 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B검사는 문제가 불거지자 법무부에 사표를 냈으나, 대검은 감찰과 수사가 종결되기 전까지 사표 수리를 보류했다.

법무부는 곧 징계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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