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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소상공인과 상생 통해 종합 온라인 쇼핑몰 도약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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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소상공인과 상생 통해 종합 온라인 쇼핑몰 도약 나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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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상암 사옥 이미지./제공=한샘
한샘은 2일 한샘몰이 소상공인 업체들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가구 전문몰에서 종합 온라인 쇼핑몰로의 본격적인 도약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샘몰에는 자사 브랜드 제품뿐 아니라 가구, 가전, 조명, 생활용품 등 520여개의 소상공인 업체들의 입점 상품과 ‘공동개발 브랜드’를 운영해 상품군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한샘은 이런 입점 소상공인 업체를 2023년까지 700개 이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샘 관계자는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한샘몰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한샘도 소상공인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과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제공 할 수 있어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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