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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부터 전미도까지, 쌓여진 이야기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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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부터 전미도까지, 쌓여진 이야기 풀린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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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슬기로운의사생활_켜켜이쌓여있는_5인방의이야기_기대_0402
슬기로운 의사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의대 동기 5인방의 매력 포인트가 더 깊어질 전망이다.

2일 방송될 tvN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20년의 세월을 함께 하면서 축적된 다섯 친구의 이야기들이 하나씩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은 익준(조정석), 정원(유연석), 준완(정경호), 석형(김대명), 송화(전미도)의 알 수 없는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생 40년 차,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이들이 긴 역사 속 어떤 이야기들을 쌓아왔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다섯 친구의 관계 안에서 그들의 사랑, 가족, 건강 등의 이야기는 공감을 사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내가 그 다섯 명을 한꺼번에 정리해 줄게. 일단 익준은 창원에서 제일 잘 나갔대. 석형인 너도 알 텐데?”라며 5인방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풀어질 것을 예고, 4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신원호 감독은 “10대, 20대 청춘이 아닌 40대에 접어든 다섯 친구들. 서로를 알고 지낸 시간 만큼 축적된 사랑, 가족, 건강 등 켜켜이 쌓여있는 그들의 이야기들이 하나씩 풀어져 나갈 예정이다” 고 전했다. 덧붙여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인 밴드곡이 오늘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2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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