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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 “24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의정부1동)”…호원동 마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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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 “24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의정부1동)”…호원동 마트 방문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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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발생 소식을 전했다.

3일 의정부시청에 따르면 2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살펴보면 50대 의정부1동에 거주중으로 6번 확진자와 같은 병실에 있었던 환자의 보호자로 접촉자는 2명(가족)이다. 


가족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지난달 31일부터 발열과 가래 등의 증상이 발현됐던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는 3월 30일 도보로 왕도매식자재마트(호원동)에 방문했으며 3월 31일에는 외출 없이 자택에 머물렀다. 이후 2일에 가족과 함께 추병원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았으며 3일 최종 양성을 확진받았다.

한편 그밖에 타지역 확진 관내 거주자로는 20대 의정부2동 거주자로 미국유학 중 귀국했다.

3월 26일부터 기침과 두통 등의 증상이 발현됐으며 4월 1일 입국 후 도착즉시 검사 후 시설 버스이동 후 대기됐다. 이어 2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날 안산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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