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황진희 경기도의원, 영양교사회 현장 애로사항 수렴·정책지원 방안 논의
2020. 05. 28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

도쿄 19.3℃

베이징 17.4℃

자카르타 27℃

황진희 경기도의원, 영양교사회 현장 애로사항 수렴·정책지원 방안 논의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3. 17: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정책지원방안 간담회
황진희 경기도의원이 2일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영양교사회 회장 및 영양교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교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제공=경기도의회
수원 김주홍 기자 = 황진희 경기도의원(민주당, 부천3)이2일 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영양교사회 회장 및 영양교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교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3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도교육청이 산업안전보건법 확대적용 관련해 조직개편 추진이 예상되면서 각 시·도교육청에 산업안전보건 전담팀을 학생건강과에 산업안전·보건업무를 배치할 가능성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영양교사회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법 적용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학교안전담당은 기존 학교 급식업무에서 분리돼야 한다. 타·시도는 별도조식을 설치해 운용되고 있다”며 “산업안전·보건업무는 전문부서에 의해 기획·운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진희 도의원은 “학생급식 본연의 업무와 안전업무의 가중으로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다”며 “조직에서는 형평성이 있어야 효율적 정책이 추진이 가능하다. 교육청 타과 및 부서와 연계해서 비교해 볼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질 좋은 학교 급식과 교육환경의 미래를 위해 서는 정책결정 과정에서 늘 현장과 소통해 행정개편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관계기관 경기도교육청 등과 면밀한 협의 및 검토 통해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경기도의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