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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마스크 4~5일 주말 1215만4000장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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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마스크 4~5일 주말 1215만4000장 공급

이선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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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4∼5일 주말 동안 공적 판매처를 통해 1215만4000장의 마스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4일에는 총 979만3000장을, 일요일인 5일에는 총 236만1000장을 공급한다. 4일에는 소형 마스크 84만6000장을 전국 약국 1만5317곳에 추가로 공급했다.


주말에는 평일에 공적 마스크를 사지 못한 사람들이 자신의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구매할 수 있다.


장애인, 장기요양 급여 수급자, 노인(1940년 포함 그 이전 출생 노인), 어린이(2010년 포함 그 이후 출생한 어린이), 임신부, 국가보훈대상자 중 상이자 등은 대리 구매를 할 수 있다


주말 동안 마스크를 살 수 있는 곳은 서울·경기지역은 약국, 그 밖의 지역은 약국·하나로마트다. 일부 공적 판매처는 주말 휴무로 문을 닫는 경우도 있어 확인하고 방문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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