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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컴㈜,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 시장 20%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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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컴㈜,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 시장 20% 점유

박상만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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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상만 기자 = 캐릭터 및 브랜드를 홍보하는 방법으로 이모티콘을 개발하여 마케팅하는 방법이 대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1111월에 도입된 카카오톡 이모티콘 시장은 월 23억건의 메시지 발송 숫자와 매월 2,900만명의 이모티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주요 마케팅 플렛폼으로 성장했다.

현재까지 약 3,000여 관공서, 공기업, 일반 기업, 학교 등 마케팅이 필요한 곳에서 이모티콘을 활용해 다수의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모티콘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반응으로 광고주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모티콘 업계에 따르면 연간 진행되는 브랜드 이모티콘은 약 200여개다. 이 중 한시간컴은 연간 약 20%를 점유하고 있으며, 10여 곳 이상의 이모티콘 제작 업체가 시장을 함께 형성하고 있다.

한시간컴은 이모티콘 제작에 관련한 우수성을 인정 받아, 2019년부터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 공식 협력 대행사로 선정되어, 이모티콘의 제작부터 집행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이모티콘 제작에 특화된 사내 디자이너를 다수 보유하여 광고주의 만족도가 높으며, 재집행률이 높은 점이 한시간컴의 강점이다.

한시간컴은 카카오와의 협력을 통한 제작 협업 작업 또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 중 미스터 트롯, 우왁굳, 카카오 프렌즈는 오픈 후 1위를 달성하는 등 제작과 기획력을 인정 받고 있으며, 자체 IP똥꼬발랄 쥐방울시리즈는 매 시리즈 오픈 후 카카오 이모티콘 스토어 1위 달성 및 문구,핸드폰 케이스,봉제인형,식품류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라이선싱 상품들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한시간컴관계자는 한시간컴은 NHN 사내 벤처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선도적인 사업 모델을 개척해왔다. 현재의 사업 전개에 안주하지 않고, 이모티콘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모티콘 개발, 캐릭터 라이선싱,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차세대 5G미디어 플렛폼 등 2020년을 이끌어갈 한시간컴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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