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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오늘(5일) 부친상 “가족과 조용히 보내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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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오늘(5일) 부친상 “가족과 조용히 보내드릴 것”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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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사진=김현우 기자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5일 “배우 정우성 부친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린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가족들과 조용히 고인을 잘 보내드리려 한다. 위로의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이 어려우니 전화나 문자로 위로 부탁드린다”라며 “조화와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특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이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감곡면이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보호자’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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