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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조㈜, 미스터트롯 영탁과 모델계약…‘영탁막걸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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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조㈜, 미스터트롯 영탁과 모델계약…‘영탁막걸리’ 나온다

장성훈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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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으로 빚은 영탁막걸리 보도자료 사진 2
농업회사법인 예천양조㈜가 출시한 신제품 영탁막걸리 모습./제공=예천양조
예천 장성훈 기자 = ‘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 한잔’을 불러 큰 인기를 끈 영탁의 이름을 단 막걸리가 나온다.

농업회사법인 경북 예천양조㈜가 전국 애주가들의 입맛을 공략하기 위해 예천의 맑은 물로 빚은 ‘영탁막걸리’를 개발해 선보인다.

6일 예천군에 따르면 예천양조는 최신 설비를 갖춘 경북도내 최대 규모의 막걸리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삼강주막 생막걸리, 예천 생탁주, 오미자 막걸리 등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백구영 대표의 오랜 노력으로 완성된 주조 비법의 기술력과 인기로 검증된 맛을 더해 막걸리의 대중화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을 대표하는 상품을 뛰어넘어 전국 대표 막걸리 도전에 나선다.

이에 걸맞게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 미스터트롯 출신 인기 가수 ‘영탁(본명 박영탁)’과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다.

기술력과 대중성으로 무장한 ‘영탁막걸리’는 5월 출시를 목표로 생산과 홍보를 통해 사업 영역을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백구영 대표는 “예천 막걸리의 전국화를 위해 함께 해주신 가수 영탁씨에게 감사하다”며 “일생을 바쳐 찾아낸 주조 비법과 예천의 맑은 물을 더해 예천막걸리를 대한민국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명품 막걸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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