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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섀도우아레나·이브차이나·이브에코스 출시 예정…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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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섀도우아레나·이브차이나·이브에코스 출시 예정…목표가↑”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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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6일 펄어비스에 대해 섀도우아레나, 이브차이나, 이브에코스(글로벌)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목표주가를 19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마켓퍼폼’을 유지했다. 마켓퍼폼은 향후 6개월간 수익률이 시장 평균 수익률보다 10% 이내에서 등락할 것으로 판단될 때 제시하는 의견이다.

이민아 대신증권 연구원은 “펄어비스는 상반기 섀도우아레나와 연내 이브차이나, 이브에코스(글로벌) 출시할 예정으로 흥행을 일부 가정해 추정치에 반영했다”며 “현재 주가에서 업사이드는 미미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세 게임의 흥행 성과가 기대치를 상회한다면 업사이드가 발생할 것”이라며 “성과를 확인해봐야 한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에 섀도우아레나, 이브차이나, 이브에코스(글로벌)를 모두 일매출 1억원으로 반영했다”며 “섀도우아레나는 5월 중순, 이브차이나는 6월, 이브에코스(글로벌)는 8월 중순 출시할 것으로 가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외 출시될 수 있는 신작은 이브에코스의 중국 버전인데 판호 발급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 경우 현 주가의 2020년 기준 PER은 14.6배”라고 했다. 이는 글로벌 상위 게임 업체 대비로는 25% 할인된 것이고 던전앤파이터 매출 비중이 높은 넥슨 14.5배와는 비슷한 수준이다.

그는 “아직까지 단일 IP 매출 의존도가 90% 내외로 높은 점을 고려하면 적당한 레벨”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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