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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35년 울산 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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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35년 울산 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한다

김남철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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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녹지의 확충·관리·이용 방향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 착수
울산시 태화강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전경/제공=울산시
울산 김남철 기자 = 울산시가 2025년 울산 공원녹지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환경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공원녹지정책을 반영하는 ‘2035년 울산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6일 시에 따르면 ‘공원녹지 기본계획’은 10년 단위로 관할 도시지역에 대해 도시관리계획과 부합되게 공원·녹지의 확충·관리·이용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할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기 위한 법정계획이다.

공원녹지의 미래상 제시, 장기적인 발전방향 및 중장기 전략계획과 도시림 등 조성·관리계획 수립, 장기 미조성 공원녹지시설 해소 및 도시자연구역 정비 방안 등을 마련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총 사업비 7억원으로 내년 연말까지 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특성과 여건 등을 충분히 고려해 공원녹지의 미래 비전과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등 지속가능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원녹지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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