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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46일만에 50명 미만…전날 47명 늘어 총 1만2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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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46일만에 50명 미만…전날 47명 늘어 총 1만284명

주성식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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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마련된 워크스루 방식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체채취를 받고 있다. 서울시는 3일부터 서울 거주 입국자들에 대해 전원 검사를 실시한다. 서울 거주 입국자는 공항에서 발열 체크를 거친 뒤 유증상자는 인천공항 선별진료소에서, 무증상자들은 잠실종합운동장에 마련된 해외입국자 전용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또는 해당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는다.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0명 미만으로 낮아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284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47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0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 20일 이후 46일만이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47명 중 13명은 대구에서 발생했고 서울과 경기에서도 각각 11명, 8명씩 추가됐다. 이밖에 대전·경북·경남(각 2명), 인천·충남(각 1명)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특별입국절차에 따른 검역 과정에서는 7명이 추가 확인돼 총 310명으로 늘었다.

한편 사망자는 3명이 추가 발생해 총 186명으로 늘었고, 증상 완치로 격리해제된 환자는 135명 추가돼 총 659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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