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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중소전문건설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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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중소전문건설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추진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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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망 중소전문건설업체 10개사 선정 맞춤형 경영컨설팅 통한 중앙1군 건설대기업에 협력업체 등록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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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창원 박현섭 기자 = 경남도가 지역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건설업체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6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역 중소전문건설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지역의 유망 중소 전문건설업체가 1대 1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통해 대기업 협력업체로 등록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5개사에 이어 올해 10개사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도는 대기업 협력업체로 등록이 되면 대규모 건설공사에 견적·입찰 참가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지난해 3.1%인 협력업체 등록비율을 올해는 5%까지 높일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4일까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또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광역시·경남도회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1군 대형건설사의 협력업체에 등록되지 않은 도내 소재 전문·기계 설비 건설업체로 △지난해 실적신고 금액이 20억원 이상 △시공능력평가액 상위 30% 이내 △건설업 영위기간 5년 이상 등 통상적인 대형건설사 협력업체 요구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면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건설경기가 어려울수록 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며 지역중소전문건설업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기업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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