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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창녕군, 민생·경제대책본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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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창녕군, 민생·경제대책본부 가동

오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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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첫 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신속대응 돌입
창녕군 민생경제대책본부 회의 개최 (1)
한정우 창녕군수가 6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민생·경제대책본부의 첫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제공=창녕군
창녕 오성환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6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민생·경제대책본부 첫 회의를 주재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과 기업, 소상공인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 1일 민생·경제대책본부를 구성했다. 한정우 군수를 본부장으로 하고 민생지원, 서비스, 경제산업, 농축산업의 4개 분야 대책반과 본부운영을 위한 2개 지원팀으로 구성했다.

이날 첫 회의는 분야별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지원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점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군 지역 실정에 맞는 실질적인 대책반별 민생·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민생·경제대책본부는 폭 넓으면서도 세부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논의해 시행되는 정책들이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에 활로를 뚫어주는 마중물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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