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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9400만원 들여 보행자용 도로명판 설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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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9400만원 들여 보행자용 도로명판 설치 확대

이대희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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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이대희 기자 = 경기 양평군이 주민 편의를 위해 9400만원을 들여 보행자용 도로명판 510개를 신규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 된 2014년부터 보행자와 차량을 이용한 편리한 길 찾기를 위해 도로명판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왔으며, 주요 교차로와 대로변 등에 도로명판을 설치해왔다.

이번에 설치 된 도로명판은 보행자 중심의 편리성,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을안길과 골목길, 교차로 등에 집중 설치돼 주민들에게 보다 쉬운 길 찾기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판 설치로 보행자들이 더욱 손쉽고 빠르게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정확하게 길 찾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뿐만 아니라 양평군을 찾는 방문객들도 어렵지 않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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