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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5회 예고 80만뷰 돌파…박해준 적반하장 태도에 경악한 시청자들 “저급한 여자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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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5회 예고 80만뷰 돌파…박해준 적반하장 태도에 경악한 시청자들 “저급한 여자였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7.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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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5회 예고가 공개됐다.


4일 방송 후 공개된 5회 예고에서 이태오(박해준)은 아내 지선우(김희애)를 두고 "선우 말이야, 요즘 이상하거나 달라진거 못 느꼈냐"라고 누군가에게 묻는다.


이어 "언니도 그 남자 정리해요 끌려다니지 말고"라고 경고하는 여성의 목소리와 함께 "임신한 거 부모님은 아직 모르시나봐 다경씨. 그러게 남의 물건은 함부로 손대는 게 아닌데"라고 여다경(한소희)을 향해 경고하는 지선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태오는 "너 원래 이렇게 저급한 여자였냐"라며 언성을 높였고 지선우는 "다른 기집애랑 재미볼 땐 자식 못보고 살 각오정도는 했어야지"라고 분노했다.

이태오는 "어쩔 수가 없었다고 사랑에 빠진게 죄가 아니잖아"라며 적반하장식 태도로 일관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누리꾼들은 예고편 공개 후 "태오의 입으로 배설하기 목록" "이태오 역할 캐스팅 정말 어려웠을 듯..." "내 반팔십인생 가장 본능에 뻔뻔한 놈을 보았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5회 예고 영상은 7일 오전 기준 80만뷰를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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