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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대중목욕탕 이용객 통한 ‘코로나19’ 2차 감염 확산 우려…추가 확진자 2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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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대중목욕탕 이용객 통한 ‘코로나19’ 2차 감염 확산 우려…추가 확진자 2명 발생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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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강원 철원군의 대중목욕탕 이용객을 통한 '코로나19' 2차 감염 확산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7일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철원지역 3번 확진자 A씨의 남편인 60대 B씨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아내가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지난 2일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근육통 증상이 나타나 재검에 들어간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6일 오후에는 A씨와 접촉한 80대 남성 C씨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29일 특정 대중목욕탕을 이용하면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의정부성모병원 간병인인 확진자 D씨와 해당 목욕탕을 함께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당 목욕탕을 통한 감염자는 3명, 목욕탕 이용객을 통한 2차 감염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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