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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측 “유흥업소 출입 NO, 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는 지인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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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측 “유흥업소 출입 NO, 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는 지인일 뿐”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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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아시아투데이 DB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윤학이 유흥업소 출입 의혹을 부인했다.

7일 강남구에 따르면 지난 2일 논현동에 거주하는 유흥업소 직원 A씨(36·여, 44번 확진자)와 A씨의 룸메이트 B씨(31·여, 51번 확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윤학은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고, 지난달 27일부터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서초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이달 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윤학은 지난달 26일 A씨와 만났으며, A씨는 윤학을 만난 뒤인 지난달 29일부터 증상이 발현돼 이달 1일 강남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 윤학 측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윤학이 유흥업소에 간 것은 아니다. 보도에 언급된 코로나19 확진자 A씨는 윤학이 확진 판정 전에 국내에서 만난 지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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