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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택시, 탑승 대기시간 5분 이내로 단축 등 서비스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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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택시, 탑승 대기시간 5분 이내로 단축 등 서비스 개편

장예림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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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3]반반택시 일반호출 택시배차화면 이미지
반반택시 일반호출 택시배차 화면 이미지/제공=코나투스
코나투스는 승객의 탑승 대기시간을 5분 이내로 단축하는 등 ‘반반택시 일반호출’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반반택시는 △반반호출 △일반호출 등 두 가지 서비스를 운영 중으로, 최근 일반호출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운송성공률과 승객 탑승만족도에 초점을 맞췄다. 코나투스 측은 향후 보편적인 승객의 이동 수요까지 흡수하겠다는 계획이다.

우선 승객의 탑승 대기시간을 5분 이내로 최소화했다. 이를 위해 배차로직을 개선해 평균 배차거리를 대폭 줄였다.

또 UX 측면에서 승객과 기사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했다. 이로써 먼거리 배차 시 불필요한 이동을 최소화하고, 택시가 탑승지점 인근에 도착했는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기사의 일방적인 취소를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일반호출 탑승 시 일정금액을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택시포인트 지급’ 기능도 함께 적용됐다. 현재 탑승건 수 마다 100원씩 적립 중으로, 향후 운영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반반택시는 최근 업그레이드로 평균 배차거리가 약 50% 줄어들고, 배차취소율 또한 20%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최근 운송성공율이 50%를 넘어서며 배차 관련 주요 지표들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김기동 코나투스 대표는 “앞으로 보다 보편적인 이동 수요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며 ‘운송성공률과 탑승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기능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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