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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시진핑 방한 하반기 연기 보도 “사실 크게 왜곡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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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시진핑 방한 하반기 연기 보도 “사실 크게 왜곡 유감”

홍선미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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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정의 문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2월 2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 / 연합뉴스
청와대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이 하반기로 연기됐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7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관련보도가 사실을 크게 왜곡해 유감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관계자는 “시주석의 올해 중 조기방한을 추진하는 문제에 대한 한·중 양국정부의 기존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며 “양측은 코로나 상황 지켜보면서 구체 방안을 지속 협의해 나가고 있다”고 부연했다.

기존에 상반기 방한 추진이라고 했는데 올해 조기 방한으로 미묘하게 입장이 바뀐 것이냐는 질문에는 “(발언) 그대로 받아들여 달라”며 “방한 시기를 협의 중이고 조기 방한한다는 사실에는 변동이 없다”고 거듭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부가 상반기 시진핑 주석의 단독 방한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면서 일정을 하반기로 연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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