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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아우디 Q7’ 부분변경 모델 출시…966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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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아우디 Q7’ 부분변경 모델 출시…9662만원

김병훈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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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제공 = 아우디코리아
아우디코리아는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아우디 Q7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3.0ℓ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스포티한 주행을 선사한다. 최고출력은 231마력, 최대토크는 50.98kg·m며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해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7.3초, 최고속도는 229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ℓ다.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20인치 5-스포크 터빈 스타일 휠, 파노라믹 선루프 등이 조화를 이루며 유려하면서도 강인한 외관을 자랑한다. 아우디의 LED 기술이 집약된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장착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의 윤곽을 강조해주며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보다 넓은 가시 범위와 안전성을 갖췄다. 공기역학적 형태의 알루미늄 루프 레일은 추가적인 적재 공간을 제공하며 3열 시트는 최대 7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3열 시트를 접으면 추가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다양한 안전·고급 편의 시스템도 기본 탑재했다. 하차 경고 시스템뿐만 아니라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이 적용됐다. 또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와 프리센스 360° 등 안전 사양을 탑재했다.

이 밖에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등이 탑재되어 장착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6채널·10스피커·180와트), 무선 충전, 차량-운전자-네트워크간 연결을 통한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부가세 포함·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은 966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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