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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 1등·2등 동시 당첨자 “너무 기뻐 회사 일에 집중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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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 1등·2등 동시 당첨자 “너무 기뻐 회사 일에 집중할 수 없었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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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
연금복권 454회 1등·2등 동시 당첨자가 당첨 소감을 전했다.

연금복권 454회 1등과 2등에 당첨된 A씨는 지난달 26일 동행복권과의 인터뷰를 통해 "예치금이 5000원 남아있어서 연금복권 3장과 로또복권 2장을 샀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 복권을 구매한 것을 잊다가 PC로 들어가 확인했는데 고액 당첨에 대한 팝업창이 나와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2등 2게임 당첨이 보이길래 다시 봤더니 1등과 2등 2게임 모두 당첨된 것"이라며 "너무 기뻐서 오전 내내 회사 일에 집중할 수 없었다. 앞으로 성실하게 살라는 하늘의 뜻인 것 같다"고 당첨 소감을 전했다.

A씨는 '당첨이 되기 위한 본인만의 전략이나 구매 방법이 있냐'라는 질문에 "로또복권과 연금복권을 거의 매주 소액으로 구매하고 있다. 특별한 전략은 없고, 숫자 4를 좋아해 4조만 산다"고 답했다.

한편 연금복권 1등 당첨금은 매월 500만 원씩 연금 형식으로 지급되며 세금을 뗀 실수령액은 390만 원 정도다. 2등은 각 1등의 맨 끝자리 앞뒤 번호로 당첨금 1억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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