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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대행업계, ‘한국 행사대행 관련 단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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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대행업계, ‘한국 행사대행 관련 단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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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은 8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이벤트산업 관련 6개 단체(1500개 회원사)가 모여 ‘이벤트산업 코로나19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부의 코로나19 예방 시책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 한국이벤트컨벤션학회, 한국이벤트협회, 한국이벤트프로모션협회, 축제포럼, 방송문화산업기술인협회 6개 단체에서 업종·분야·지역별 대표 50여명이 모여 1500개사의 피해현황·지원 상태에 대한 의견을 취합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 결과 이벤트산업의 특성에 맞는 정부의 선제적 지원 마련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6개 단체가 한목소리를 내기 위한 이벤트산업 협의체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한국 행사대행 관련 단체 비상대책위원회(가칭 대책위)’의 초대 위원장은 엄상용 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이 맡고, 사무총장은 김한석 플랜웍스엔터프라이즈 대표가 맡기로 했다.

대책위는 코로나19 비대위도 겸해 단기적으로는 조달청·행사수요처의 우선협상자 선정 이후 미계약이나 계약 이행 후 선급금 미지급 등 시급한 과제들에 대해 대안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이벤트산업발전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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