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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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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장수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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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8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7만원을 유지했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분기 매출액은 2014억원, 영업이익은 41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1분기 공장별 가동률은 1공장 77%, 2공장 79%, 3공장은 10% 중반 수준으로 지난해 4분기 대비 견조한 가동률 상승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장별 평균 판매 가격은 일시적으로 고판가 제품생산이 집중됐던 지난해 4분기와는 달리 평소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50% 지분을 보유한 삼성바이오에피스 실적은 2019년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매출 성장을 통해 양호한 흐름을 지속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8979억원, 1864억원으로 예상했다.

그는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공장 정기보수(2년 간격)에 따른 매출 공백이 제한적일 것”이라며 “1공장과 2공장 연평균 가동률이 각각 64%, 79%로 예상되고 3공장 가동률이 24%로 상승함에 따라 매출액 성장과 더불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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