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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전망] 호텔신라, 코로나19 진정시 수익성 개선 가장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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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전망] 호텔신라, 코로나19 진정시 수익성 개선 가장 빨라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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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호텔신라는 올해 1분기 20년 만에 첫 적자를 낼 위기에 처했지만 증권사들은 매수를 추천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 가파른 수익성 증가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호텔신라는 코로나19 사태로 외국인 관광객 발길이 끊기면서 호텔과 면세점 모두 사상 초유의 불황을 견디는 중이다. 사태 발발 이후 28.4% 하락했다.

현재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87억원으로 적자전환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2분기에도 적자는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020년 영업이익은 2310억원으로 전년보다 21.9%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잠잠해질 경우 수익성 개선이 가파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내수는 우한 봉쇄를 해제하며 소비 회복세도 가시화하고 있다”며 “2분기 글로벌 확산세가 진정될 경우 면세점 내 대형 다이고 트래픽 개선은 가장 빠르고 직접적일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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