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주가전망] 삼성증권, 코로나19 이후 주가 회복 속도는
2020. 05. 26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

도쿄 20.4℃

베이징 15.7℃

자카르타 27.6℃

[주가전망] 삼성증권, 코로나19 이후 주가 회복 속도는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10. 06: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삼성증권
삼성증권 주가는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 발생 후 두 달 반 만에 26% 감소했다. 메르스 사태 당시(-15%) 동기간보다 하락 폭이 11%p 크다.

증권사들은 기업금융(IB)과 트레이딩 부문 부진으로 대형 증권사들의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증권은 최근 3년간 당기순이익 증가세를 보였으나, 올해는 전년보다 감소할 전망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2020년 당기순이익은 3311억원으로 전년 대비 15.49% 하락할 것으로 추정된다.

향후 증권업종에 대한 변동성 우려는 남아있지만, 코로나19가 진정되면 금융업종 내에서 가장 빠른 회복을 보일 수 있을 것이란 긍정적인 전망도 나온다.

강승건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은행(IB) 및 트레이딩 중심의 사업구조가 훼손되지 않았으며 한국은행과 감독당국의 공조 기대감이 남아있다”며 “코로나19 리스크가 완화되면 증권업종은 금융업종 내에서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