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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전망] 삼성화재, 손해율·사업비 타격…상승여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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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전망] 삼성화재, 손해율·사업비 타격…상승여력은

오경희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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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손보업계 1위사인 삼성화재 주가도 코로나19 사태 이후 23.7% 하락했다.

삼성화재는 올초 23만8500원에서 지난달 19일 종가 기준 12만6000원으로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다. 올해 최저 수준이다. 9일 주가는 전일 대비 0.86% 오른 17만5500원을 기록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삼성화재의 1분기 당기순익이 전년대비 18.6% 감소한 187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쟁사 대비 보험 손해율과 사업비 집행이 높았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올 1월 차보험 손해율은 96%로 2위권사 대비 약 약 6%포인트 높았다.

다만 작년 실적 악화 사이클 상에서 이익 방어를 위한 일회성 매각익을 실현하지 않았기에 올해 이익 반등률은 1위라는 점이 투자 포인트로 꼽혔다.

성용훈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2만원으로 하향했지만 상승여력은 30%에 육박 하는 상황”이라며 “이에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종전의 Buy(매수)를 유지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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