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사전투표율 오전 9시 현재 1.51%…동시간대 역대 최고치
2020. 06. 02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8℃

도쿄 21.6℃

베이징 22.2℃

자카르타 26.8℃

사전투표율 오전 9시 현재 1.51%…동시간대 역대 최고치

기사승인 2020. 04. 10. 09: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66만2912명 투표…지난 총선 투표율보다 0.85%p 상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1.5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사전투표가 적용된 전국단위 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중 최고치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4천399만4천247명의 선거인 중 66만2천912명이 투표를 마쳤다.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2.47%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13%였다.


앞서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는 사전투표 첫날 같은 시간 기준 1.3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017년 대선과 2016년 총선 때는 1.39%, 0.66%를 각각 기록했다.


사전투표가 적용된 첫 전국 단위 선거였던 2014년 지방선거 때의 투표율은 0.79%였다.


동시간 사전투표율만 놓고 보면, 이날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전국에는 총 3천508개 투표소가 설치됐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모든 유권자는 비치된 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후 일회용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투표하게 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대표전화(☎1390)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