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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RPG ‘군림지경’, 희망 잃은 도시 구할 영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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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RPG ‘군림지경’, 희망 잃은 도시 구할 영웅은?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1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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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전략과 통쾌한 전투 쾌감으로 똘똘 뭉친 신개념 수집형 전략 모바일 게임 ‘군림지경’이 오는 4월 중순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군림지경’은 미래의 사이버펑크 세계를 배경으로, 클래스 113, 연합의회, PTH 재단, 클로토 교단으로 구성된 총 4개 세력의 감응자 캐릭터를 선택해 팀을 꾸리고 육성할 수 있다.

특히 체스와 카드 전략이 융합된 전투 방식은 반복적인 퀘스트에서 지루함을 느꼈던 국내 게이머에게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 차가운 도시, 사이버펑크 세계관
 
‘군림지경’은 끊임없는 인류의 위기와 재앙 속에서 PTH 재단이 특수강화 유전자를 개발해 인간에게 주입해 ‘감응자’를 탄생시키고, 이들이 공을 세우며 기나긴 전쟁이 끝나는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로부터 5년 뒤 세상 곳곳에는 이름 모를 몬스터들이 출현하고 또 한번 인류사회가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때 특별한 능력을 지닌 소녀들과 세계 각 곳에 존재하는 몬스터들을 소탕하는 전투를 펼치며 스토리를 이어간다.

메인 스토리는 과학기술의 발달이 완벽한 삶을 누리게 해주는 것은 아님을 전달하고 있으며, 미래 세계 속 쇠락한 인간 사회의 어둡고 냉혹한 면을 부각시키고 있다.

■ 우리가 어벤져스! 최고의 시너지, 최정예 부대를 편성하자
 
‘군림지경’에는 총 4개의 세력과 중장, 선봉, 유령, 저격, 특수, 의료로 구분되는 6개의 클래스가 존재한다.

유저들은 스스로 부대를 편성해 최적의 조합으로 다양한 몬스터와 보스에 맞서 실시간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파티를 맺고 힘을 합쳐 승리의 쾌감과 동시에 협동 플레이에서 오는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승패는 한 끗 차이!
 
전략 모바일게임인 만큼 ‘군림지경’은 체스와 카드 게임이 결합된 다이내믹한 전투 방식을 도입했다. 자유도 높은 카드 전략으로 전투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5*9 체스 기반 맵에서 자동과 수동 전투가 가능하다.

또한 캐릭터별 이동 범위와 공격 범위가 정해져 있어 이를 활용해 적의 허점을 공략하고 자신의 승리로 가져올 수 있다.

이 밖에 군림지경만의 특별 궁극기인 '군림 스킬'은 캐릭터의 스킬 에너지가 가득 차면 사용할 수 있으며, 강력한 한방으로 상대에게 큰 데미지를 입혀 승패를 뒤집을 수 있다. 

열세한 상황속에서도 역전의 발판의 마련할 수 있는 ‘군림 스킬’은 전투의 묘미를 극대화시킬 수 있어 쫀득한 긴장감을 유지시켜준다. 

■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다채로운 인터랙션 요소로 재미 업!
아울러 매력적이고 개성 넘치는 다수의 미소녀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꺼지지 않는 희망과 새로운 세상에 대한 동경을 품고 주인공을 도와 전투에 임한다.

특히 신장, 체중, 대사 등 디테일한 캐릭터 설정과 ‘이시카와 유이’, ‘히카사 요코’, ‘아케사카 사토미’ 등 유명 성우들을 기용해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스토리 진행 중 대사 선택지를 선택하는 등 이용자들이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으며, 플레이어와의 대화 참여도나 리액션 비중도 높다.

아울러 동일 세력과 캐릭터 팀 편성 시 능력치가 향상되는 인연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나만의 최고 애정 캐릭터와 지속적인 교감을 통해 호감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인터랙션 요소로 게임에 대한 재미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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