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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21번째 코로나 확진자(신정7동) 발생…9일 해외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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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21번째 코로나 확진자(신정7동) 발생…9일 해외서 입국”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1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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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블로그
서울 양천구청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의 발생 소식을 안내했다.

10일 오후 양천구청 블로그에는 '21번째 확진자 발생 및 동선 안내(해외입국)'라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양천구에 따르면 21번째 확진자(남, 만15세, 무증상)는 신정7동에 거주하며 9일 대한항공KE082편으로 귀국했다.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을 준비중이며 자택 및 주변에 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확진자 동선]

2020. 4. 9. 17:20 인천공항 도착 → 19:00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자가용) → 자가격리

2020. 4. 10. 19:00 양성판정(동거인 3명 검사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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