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NH농협금융 임추위, 차기회장 최종 후보로 김광수 회장 단독 추천
2020. 06. 05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6.2℃

도쿄 25.3℃

베이징 24.8℃

자카르타 28.4℃

NH농협금융 임추위, 차기회장 최종 후보로 김광수 회장 단독 추천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10. 11:4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00410115115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
NH농협금융지주는 1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김광수 회장을 최종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이날 오전 김광수 회장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만장일치로 김광수 후보자를 최종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임추위 관계자는 “농협금융은 향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대비해 건전성을 개선하고, 디지털 전환 및 글로벌 사업 확대 등 산적한 과제가 많다”며 “김광수 회장은 지난 2년간 명확한 전략과 방향성 제시로 농협금융을 이끌어 왔기에, 이 과제를 수행할 최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연임 배경을 설명했다.

임추위는 지난달 17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하고 다양한 내·외부 후보군에 대해 종합적인 경영능력, 금융 전문성, 소통능력, 평판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거듭하며 후보자를 압축해 왔다.

김 회장 취임 이후 농협금융은 2년 연속 1조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내실 성장 및 디지털 전환 기반 구축, 글로벌 사업 확장 등 농협금융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