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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 북미·유럽 공장 셧다운…코로나19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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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 북미·유럽 공장 셧다운…코로나19 여파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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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중남미·유럽 생산기지가 코로나19 여파로 셧다운(일시적 가동중단) 사태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10일 삼성전자는 멕시코 티후아나 TV공장이 멕시코 정부의 방침에 따라 부활절 휴가인 10일 포함해 17일까지 가동을 멈춘다고 밝혔다. 티후아나 TV공장은 북미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 이곳에서 생산된 TV 80%(매출기준)가 미국과 캐나다로 수출된다.

LG이노텍 멕시코 산후안 델리오 자동차 부품 공장도 오는 30일까지 문을 닫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의 폴란드 브로츠와프 가전공장(냉장고·세탁기)도 13일부터 24일까지 문을 닫는다. LG전자 측은 “물동관리 차원에서 일시적 가동 중단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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