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경남은행, 라온시큐어와 ‘디지털 서비스 개발 업무 협약’ 체결
2020. 05. 26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

도쿄 18.7℃

베이징 15.7℃

자카르타 28℃

경남은행, 라온시큐어와 ‘디지털 서비스 개발 업무 협약’ 체결

조은국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10. 14: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생체인증·블록체인 융합 기술 기반 금융서비스 개발키로
디지털 서비스 개발 업무 협약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라온시큐어 본사에서 진행된 ‘디지털 서비스 개발 업무 협약식’에서 최우형 경남은행 부행장보(왼쪽 세 번째)와 이정아 라온시큐어 사장(왼쪽 네 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경남은행
경남은행은 지난 9일 ICT 통합 보안기업 라온시큐어와 ‘디지털 서비스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남은행과 라온시큐어는 고객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생체인증과 블록체인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금융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최우형 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부행장보는 “금융과 보안은 전통적으로도 매우 밀접하게 연관돼 있고 앞으로도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야 하는 분야”라며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기존 인증과 결제 외에 더 많은 분야에서 상호 협력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록체인 융합 기술은 농산물의 생산 유통 관리, 디지털 자료와 증거 관리, 보건의료의 각종 질환과 병력 관리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금융거래에 생체인증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복잡한 본인 인증 절차와 각종 제증명 확인 업무 등을 간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