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경북도에 따르면 농작물 재해예방 빅데이터 분석은 지역 대표 농산물에 영향을 끼치는 기상재해, 폭염·가뭄 피해지역과 시기별 피해작물, 낙동강보 주변지역 영농환경 등 빅데이터 기반의 재해발생 현황을 분석한다.
도는 농어촌공사의 관정 토출량, 수혜면적 등 관정 현황과 수자원공사의 다목적댐, 낙동강 보 현황 및 주요 기상데이터 시계열 분석과 함께 농작물 피해간 연관관계도 분석한다.
또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분석결과를 시각화해 재해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하고 관정개발 위치정보도 쉽게 이용토록 분석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친환경농업과, 농촌활력과와 협업하여 영농 현장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사전에 농작물 재해대책을 마련한다.
이정우 도 빅데이터담당관은 “농업 데이터 연계 기반구축을 통해 농업인 등이 직접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