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태원 클럽 메이드 방문한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방역 비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1002102585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11. 21:14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합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클럽 '메이드'를 방문했던 20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서울 서대문구는 이날 관내 21번째 확진환자인 20대 남성이 클럽 메이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 2일 메이드를 방문했으며 무증상 상태에서 10일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 11일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당 확진자는 동선 조사에서 경기 용인시 66번 환자와는 동선이 겹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메이드는 이태원 클럽 가운데 인기가 많은 곳 중 하나로 지난 2∼10일 사이 많은 감염 전파가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