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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휩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인기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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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휩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인기 고공행진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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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게볼루션
최근 출시한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1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정식 서비스 일주일 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 매출 7위에 올랐다. 또한 대만 지역 구글플레이 매출 5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르며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대만 현지 게이머들 사이에서 국내 만큼 열띤 호응을 얻고 있어 장기적인 흥행에 돌입하는 모양새다.

아울러 싱가폴과 홍콩에서 인기 1위를 차지하는 동시에 태국과 필리핀에서도 각각 2위, 9위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 지역에서 카트라이더 IP의 높은 인지도를 재확인했다.

나아가 북미 지역의 고무적인 분위기도 감지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최대 모바일 게임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 구글플레이 인기 14위에 올라 IP 확장 측면에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지난 5월 12일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국내뿐만 아니라 대만, 싱가폴, 태국 등 해외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리프트의 재미를 국경과 디바이스를 넘어 더욱 많은 게이머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넥슨의 인기 IP 카트라이더의 재미를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최신 트렌드에 맞춰 제작한 모바일 레이싱게임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3D 카툰 그래픽과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조작감을 갖췄다. 카트바디와 트랙, 게임모드, 주행 테크닉 등 원작의 주요 콘텐츠를 그대로 구현하면서도 랭킹전, 이어달리기를 포함한 모바일 전용 모드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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