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조진웅, 배우 정진영의 감독 데뷔작으로 형사 변신
2020. 05. 30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6℃

도쿄 19.4℃

베이징 19.2℃

자카르타 27℃

조진웅, 배우 정진영의 감독 데뷔작으로 형사 변신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0. 11:2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조진웅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배우 조진웅이 베테랑 배우 정진영의 감독 데뷔작 ‘사라진 시간’으로 돌아온다.

‘사라진 시간’은 의문의 화재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외지인 부부가 사망하는 의문의 화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형구(조진웅). 수사과정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을 발견한 그는 마을 사람들의 수상한 낌새를 포착하고 이를 추적한다. 그러던 중 집, 가족, 직업까지 자신이 기억하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을 마주하게 되고 하루 아침에 뒤바뀐 삶을 되돌리기 위해 단서를 찾아 나선다.

배우 정진영의 감독 데뷔작 ‘사라진 시간’에서 형사 역할로 돌아온 조진웅은 영화 ‘독전’ ‘끝까지 간다’, 드라마 ‘시그널’의 형사 캐릭터와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정진영 감독은 조진웅에 대해 “특유의 순발력과 열정, 매력이 넘치는 배우다. 현실감 있는 연기로 영화의 생생한 리얼리티를 더해주었다”라고 칭찬을 했다.

한편 ‘사라진 시간’은 오는 6월 18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