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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측 “온라인서 확산된 카카오톡 업데이트 기능 제공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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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측 “온라인서 확산된 카카오톡 업데이트 기능 제공 계획 없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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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측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업데이트 기능과 관련 "해당 기능은 제공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1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카오톡 업데이트하면 바뀌는 기능'이라는 글이 확산됐다.

글쓴이는 "이제 카카오톡 업데이트하면 프로필 사진 밑에 접속 중이라고 뜬다"며 "이제 메시지를 읽고 답장을 안 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해당 캡처 사진 자체가 합성됐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 사진의 진위여부에 관심을 보였고, 결국 이날 오후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카카오톡 업데이트'가 오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카카오톡 측은 본지에 "(온라인상에 확산된 카카오톡 업데이트 기능은) 카카오톡 업데이트에 포함되지 않은 기능이며, 해당 기능은 제공 계획이 없다. 이미지는 실제 화면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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